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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꽃 이름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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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조팝나무 꼬리조팝나무 학명은 Spiraea salicifolia 다른 이름으로 진주화, 수선국이라고도 불린다. 꼬리조팝나무(Spiraea salicifolia)의 이름은 꽃이 피어 있는 생김새가 짐승의 꼬리를 닮고 좁쌀로 지은 밥과 비슷한 데서 유래됐다. 산지, 강가, 산골짜기 개울가, 숲 가장자리 등에서 자란다. 조팝나무 종의 꽃 대부분이 흰색인데 반해 꼬리조팝나무의 꽃은 연분홍색이다. 꽃말은 은밀한 사랑이다. 동영상 https://youtube.com/shorts/Q2Hg9_bOQ1I?feature=share 정보 출처https://www.picturethisai.com/ko/wiki/Spiraea_salicifolia.html
검은눈천인국(루드베키아) cone flower ( Rudbeckia hirta var. pulcherrima ) 검은눈천인국(루드베키아) 금계국처럼 생겼고 코스모스를 닮아서 헤갈리는 중, 계속 보다보면 알게 되겠죠~! 검은눈천인국(루드베키아) cone flower ( Rudbeckia hirta var. pulcherrima )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이며, 30여 종이 있다. 대부분이 여러해살이풀이지만 한해살이풀과 두해살이풀도 있다. 잎은 어긋나고 홑잎 또는 겹잎이다. 꽃은 여름에 노란 색으로 피고 줄기 끝에 두상화(頭狀花:꽃대 끝에 꽃자루가 없는 많은 작은 꽃이 모여 피어 머리 모양을 이룬 꽃)를 이루며 달린다. 설상화는 노란 색이고 때때로 밑 부분이 갈색을 띠며 뒤로 젖혀지는 것도 있다. 관모(冠毛)에 긴 털과 톱니가 있는데, 없는 것도 있다. 흔히 재배하는 종은 다음과 같다. ① 원추천인국(Rudbeckia bi..
야생화, 부처꽃 부처꽃 [부처꽃 생태] 부처꽃은 부처꽃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학자에 따라 털부처꽃(Lythrum salicaria)의 아종으로 분류하기도 한다. 부처꽃은 산과 들. 습지에서 자라는 부처꽃과의 여러해살이풀입니다. 꽃은 7~8월 보라색으로 피며, 습지에서 자라지만 건조에도 강하며 꽃이 오래갑니다. 방광염, 이뇨, 지사제로 씁니다. 관상용이고, 한방에서는 말린 것을 천굴채라 하여 설사를 막는 약으로 지사제(止瀉劑)로 쓴다. [재배 및 관리] 습하고 빛이 잘 드는 곳에 심는다. 생명력이 강해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란다. 한번 자리를 잡으면 포기가 계속 불어나 좁은 정원에서는 문제가 될 수도 있다. 가을에 받은 씨를 바로 뿌리면 이듬해 봄에 싹이 트고, 어느 정도 자란 모종을 옮겨심으면 그해에 꽃을 볼 수..
하늘바라기, 애기 해바라기 하늘바라기 "하늘 바라기"는 "애기 해바라기라"고 불리우기도 한다. 해바라기 꽃이 무게 때문에 옆으로 기우는 반면 하늘바라기 꽃은 가벼워서 인지 하늘로 향한다. 태양을 향해 고개를 빳빳이 들다니! 당돌하지 아니한가? 북아메리카 원산이며 관상용으로 도입하여 공원이나 화단에 식재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는 곧추서거나 옆으로 기며 높이 30~150cm, 아래쪽에서 가지가 갈라진다. 잎은 난형에서 세모난 피침형, 길이 6~12cm, 폭 2~6cm, 끝은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톱니가 있으며, 표면에 털이 있거나 없다. 꽃은 7~8월에 피는데 길이 9~25cm인 꽃줄기 끝에 머리모양꽃이 1개씩 달리며, 지름 5cm쯤이다. 모인꽃싸개 조각은 피침형에서 타원형, 길이 8.0~8.5mm, 끝은 뭉뚝하다. 혀모양..
참나리 참나리 야생화 들꽃 참나리 유투브 https://youtu.be/8KfX1xZyNq0 7월 중순 장마철 일요일 아침 산책길 고양생태 박물관에서 만난 참나리. 근처 산책길 화단에서도 종종 보는 꽃이지만 잡초 우거진 생태공원에서 만나 더 반가웠다. 생명력이 강해 쉽게 번식하고 키우기도 쉽다는데 많이 심어지진 않는 듯 산이나 들에서 만난 참나리는 그래서 더 반갑다. 참나리는 백합과 백합속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잎은 넓지 않고 길게 뻗어서 자라는 피침형이며 외떡잎 식물이다. 잎이 줄기에 엇갈려 달리고 열매 대신 엽액에 어두운 색의 주아가 달리는데, 이로 번식한다. 꽃은 7-8월 한여름에 피며 아파트 단지 화단에서도 쉽게 볼 수 있다. 꽃은 주황색 계열의 바탕에 적갈색 반점이 중심쪽으로 수없이 찍히며 꽃이 ..
모감주나무 모감주나무 모감주나무(영어: goldenrain tree, China tree, pride of India 또는 varnish tree, Koelreuteria paniculata)는 중국과 한국이 원산지인 나무이다. 갈잎작은키나무로 17m까지 자란다. 관상수로 심기도 한다. 잎은 어긋나고 길이 25~30cm인 깃꼴겹잎이다. 작은 잎은 길이 3~10cm, 긴 타원 모양으로 가장자리에 불규칙하고 둔한 톱니가 있으며 7~15개씩 달린다. 늦봄이나 초여름에 가지 끝에서 나무 가득 원추꽃차례에 자잘하며 노란색 꽃이 핀다. 10월에 여무는 열매는 삭과로 갈라지면서 3개의 둥글고 검은 씨가 나온다. 씨로 염주를 만들기 때문에 염주나무라고도 부른다. [사진 : 일산 호수공원 20230713] [사진 : 일산 호수공원..
꼬리조팝나무 꼬리조팝나무 생육특성 꼬리조팝나무는 경상북도 이북의 산지, 그중에서도 습한 곳에서 자라는 낙엽관목이다. 생육환경은 반그늘 혹은 양지의 습기가 많은 곳에서 자란다. 키는 1~1.5m이고, 잎은 길이 4~8㎝, 폭 1.5~2㎝로 뾰족하고 어긋나며, 표면에는 털이 없으며 뒷면에 잔털이 있고 가장자리에 잔 톱니가 있다. 꽃은 연한 붉은색으로 지름이 5~8㎝이고 줄기 끝에서 뭉쳐 피며 꽃줄기와 작은 꽃줄기에는 털이 많다. 열매는 9월경에 갈색으로 익으며 길이는 약 3.5㎝ 정도로 달린다. 관상용으로 쓰이며, 어린잎은 식용으로 쓰인다. 번식 및 관리법 번식법 : 9월에 받은 종자를 바로 뿌리는 것이 가장 좋고, 가을이나 이른 봄에 새순을 이용하여 삽목을 하거나 포기나누기를 한다. 삽목은 5~6월에 새로 나온 가지를..
도라지 꽃 도라지꽃 도라지 타령 도라지 도라지 백도라지 심심산천에 백도라지 한두 뿌리만 캐어도 대바구니 처얼처얼처얼 다 넘는다 에헤요 에헤요 에헤요 에야라 난다 지화자 좋다 얼씨구 좋구나 내 사랑아 도라지 도라지는 초롱꽃과 도라지속(Platycodon)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길경(桔梗)이라고도 부르며, 또 다른 한자 이름으로 화상모(和尙帽), 명엽채(明葉菜), 도랍기(道拉基)라고도 한다. 숙근초이며, 꽃말은 변치 않는 사랑, 성실, 유순함이다. 도라지는 초롱꽃과의 여러해살이 풀로 산이나 들에서 흔히 자란다. 높이는 40~100 센티미터이고 뿌리가 굵으며 줄기는 하나로 나거나 몇 줄기 나오고, 원줄기를 자르면 백색 즙액이 나온다. 잎은 어긋나거나 마주나며 길이가 5~12 센티미터의 장난형으로 양끝이 좁고 가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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