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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꽃 이름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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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잠화(옥비녀꽃, 백학석, 비녀옥잠화 라고도 함) 옥잠화(옥비녀꽃, 백학석, 비녀옥잠화 라고도 함) 꽃말은 ‘추억’ ‘조용한 사랑’ 향은 강하나 꽃 모양이나 밤에 피는 이유로 꿀벌이 거의 찾지 않는다. 옥잠화와 비비추 비교 옥잠화 : 백합과 다년생 초본식물, 꽃은 흰색으로 8~9월에 피며 총상으로 달린다. 잎은 자루가 길고 달걀모양의 원형, 6개의 꽃잎 밑부분은 서로 붙어 통모양 비비추 : 백합과 여러해살이풀, 꽃은 연한 자주빛으로 7월~8월 개화, 6개의 수술과 1개의 암술이 꽃 밖으로 나와 한쪽으로 치우친다 잎은 타원형이며 끝이 뾰족하고 8~9맥이 있다. 옥잠화의 아름다움을 칭송한 신숙주의 시 야릇한 향기가 풀 장막을 뚫으니 (天 香 花 苒 透 羅 惟) 얼음 혼 눈 넋에 흰 이슬 적셨나(雪 魄 氷 魄 白 露 濕) 옥잠의 참 멋을 아시고자 하오면(欲 ..
원추리 꽃 [ 원추리와 참나리 비교] 원추리 [원추리 꽃] 갈색 점무늬가 없슴. 잎사귀도 난초에 가까울 정도로 길쭉길쭉 원추리싹은 나물로도 애용 [참나리] 주황색 꽃잎에 갈색 점무늬, 가까이서 보면 점무늬가 돌기처럼 솟아있슴. 참나리는 나물로 먹으면 안됨 원추리 꽃의 특징 긴 꽃통이 있고, 백합과 비슷한 꽃이 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잎은 선형이고 두 줄로 어긋나며 뒷부분은 활처럼 뒤로 휘어진다. 영어명(daylily)과 속명(Hemerocallis)은 모두 꽃이 하루만 피고 시들어버린다는 데서 붙여진 이름이다. 동아시아의 온대지역에 10종 정도가 분포하고, 한국에는 7종 1 변종이 분포한다. 야생종 한국의 전국 산지와 초원에서 자라는 노랑원추리는 꽃이 황록색이고, 낮 4시 무렵부터 피기 시작하여 다음날 낮 11시 무렵에는 시든다. 전국 산지..
여름에 피는 꽃- 벌개미취 속명은 "조선자원" 여름에 피는 꽃- 벌개미취 속명은 "조선자원" 벌개미취(Aster koraiensis)는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고려쑥부쟁이라고도 한다. 제주도에서 강원도 이남까지 분포하며, 햇볕이 잘 들고, 물기가 많은 곳에서 자란다. 키는 50~60cm이고, 잎은 앞으로 길게 뻗어 나며 끝이 뾰족하다. 잎은 길이 12~19cm, 폭 1.5~3cm 가량이며 잎 가장자리에 작은 톱니가 있고 위쪽으로 올라가면서 잎이 작아진다. 꽃은 6월에서 10월까지 피며, 상층부의 꽃은 연한 자주색과 연한 보라색이며 줄기나 가지의 끝에 한 개씩 달린다. 열매는 11월에 시든 꽃잎을 붙인 채 결실하며 길이는 4mm, 너비가 1.3mm 정도로 타원형이고 털이 없다. 관리 및 번식법 관리법 : 화단의 양지나 반그늘 어디에서나 잘 자라고,..
꼬리조팝나무 꼬리조팝나무 학명은 Spiraea salicifolia 다른 이름으로 진주화, 수선국이라고도 불린다. 꼬리조팝나무(Spiraea salicifolia)의 이름은 꽃이 피어 있는 생김새가 짐승의 꼬리를 닮고 좁쌀로 지은 밥과 비슷한 데서 유래됐다. 산지, 강가, 산골짜기 개울가, 숲 가장자리 등에서 자란다. 조팝나무 종의 꽃 대부분이 흰색인데 반해 꼬리조팝나무의 꽃은 연분홍색이다. 꽃말은 은밀한 사랑이다. 동영상 https://youtube.com/shorts/Q2Hg9_bOQ1I?feature=share 정보 출처https://www.picturethisai.com/ko/wiki/Spiraea_salicifolia.html
검은눈천인국(루드베키아) cone flower ( Rudbeckia hirta var. pulcherrima ) 검은눈천인국(루드베키아) 금계국처럼 생겼고 코스모스를 닮아서 헤갈리는 중, 계속 보다보면 알게 되겠죠~! 검은눈천인국(루드베키아) cone flower ( Rudbeckia hirta var. pulcherrima )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이며, 30여 종이 있다. 대부분이 여러해살이풀이지만 한해살이풀과 두해살이풀도 있다. 잎은 어긋나고 홑잎 또는 겹잎이다. 꽃은 여름에 노란 색으로 피고 줄기 끝에 두상화(頭狀花:꽃대 끝에 꽃자루가 없는 많은 작은 꽃이 모여 피어 머리 모양을 이룬 꽃)를 이루며 달린다. 설상화는 노란 색이고 때때로 밑 부분이 갈색을 띠며 뒤로 젖혀지는 것도 있다. 관모(冠毛)에 긴 털과 톱니가 있는데, 없는 것도 있다. 흔히 재배하는 종은 다음과 같다. ① 원추천인국(Rudbeckia bi..
야생화, 부처꽃 부처꽃 [부처꽃 생태] 부처꽃은 부처꽃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학자에 따라 털부처꽃(Lythrum salicaria)의 아종으로 분류하기도 한다. 부처꽃은 산과 들. 습지에서 자라는 부처꽃과의 여러해살이풀입니다. 꽃은 7~8월 보라색으로 피며, 습지에서 자라지만 건조에도 강하며 꽃이 오래갑니다. 방광염, 이뇨, 지사제로 씁니다. 관상용이고, 한방에서는 말린 것을 천굴채라 하여 설사를 막는 약으로 지사제(止瀉劑)로 쓴다. [재배 및 관리] 습하고 빛이 잘 드는 곳에 심는다. 생명력이 강해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란다. 한번 자리를 잡으면 포기가 계속 불어나 좁은 정원에서는 문제가 될 수도 있다. 가을에 받은 씨를 바로 뿌리면 이듬해 봄에 싹이 트고, 어느 정도 자란 모종을 옮겨심으면 그해에 꽃을 볼 수..
하늘바라기, 애기 해바라기 하늘바라기 "하늘 바라기"는 "애기 해바라기라"고 불리우기도 한다. 해바라기 꽃이 무게 때문에 옆으로 기우는 반면 하늘바라기 꽃은 가벼워서 인지 하늘로 향한다. 태양을 향해 고개를 빳빳이 들다니! 당돌하지 아니한가? 북아메리카 원산이며 관상용으로 도입하여 공원이나 화단에 식재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는 곧추서거나 옆으로 기며 높이 30~150cm, 아래쪽에서 가지가 갈라진다. 잎은 난형에서 세모난 피침형, 길이 6~12cm, 폭 2~6cm, 끝은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톱니가 있으며, 표면에 털이 있거나 없다. 꽃은 7~8월에 피는데 길이 9~25cm인 꽃줄기 끝에 머리모양꽃이 1개씩 달리며, 지름 5cm쯤이다. 모인꽃싸개 조각은 피침형에서 타원형, 길이 8.0~8.5mm, 끝은 뭉뚝하다. 혀모양..
참나리 참나리 야생화 들꽃 참나리 유투브 https://youtu.be/8KfX1xZyNq0 7월 중순 장마철 일요일 아침 산책길 고양생태 박물관에서 만난 참나리. 근처 산책길 화단에서도 종종 보는 꽃이지만 잡초 우거진 생태공원에서 만나 더 반가웠다. 생명력이 강해 쉽게 번식하고 키우기도 쉽다는데 많이 심어지진 않는 듯 산이나 들에서 만난 참나리는 그래서 더 반갑다. 참나리는 백합과 백합속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잎은 넓지 않고 길게 뻗어서 자라는 피침형이며 외떡잎 식물이다. 잎이 줄기에 엇갈려 달리고 열매 대신 엽액에 어두운 색의 주아가 달리는데, 이로 번식한다. 꽃은 7-8월 한여름에 피며 아파트 단지 화단에서도 쉽게 볼 수 있다. 꽃은 주황색 계열의 바탕에 적갈색 반점이 중심쪽으로 수없이 찍히며 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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