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비꽃] 오랑캐꽃, 앉은뱅이꽃, 가락지꽃/반지꽃, 장수꽃, 씨름꽃, 병아리꽃
제비꽃(Manchurian violet) 제비꽃의 다른 이름 제비꽃, 오랑캐꽃, 앉은뱅이꽃, 가락지꽃/반지꽃, 장수꽃, 씨름꽃, 병아리꽃 오랑캐꽃, 앉은뱅이꽃, 가락지꽃/반지꽃, 장수꽃, 씨름꽃, 병아리꽃, 외나물이라고도 한다. 제비꽃은 겨울나라에 갔던 제비가 돌아오는 무렵에 꽃이 핀다고 제비꽃이라 부른다는 설, 꽃의 모양과 빛깔이 제비를 닮아서 이름이 유래했다는 설이 있다. 오랑캐꽃이라는 이름의 유래에는 꽃이 필 무렵 오랑캐가 자주 쳐들어와서 붙었다는 설과 꽃의 생김이 오랑캐의 투구 또는 머리채를 닮아서 그렇게 부른다는 설이 있다. 앉은뱅이꽃은 키가 작아 앉아있는 것 같다고 해서, 가락지꽃/반지꽃은 꽃으로 가락지(반지)를 만든대서, 장수꽃과 씨름꽃은 꽃 모양이 장수(將帥)들이 씨름하는 것 같아서, 병아..
[매화꽃] 매화나무 매화, 설중매, 홍매, 백매, 사군자 중 하나이다
매화나무 매화 설중매 홍매 백매 사군자 중 하나이다 https://youtube.com/shorts/M6_tAwVimXU 식물. 장미과 벚나무속 낙엽활엽수이다. 높이는 5 m 정도 된다. 매화나무 열매가 매실이다. 꽃은 매화라고 부르는데, 난초(蘭), 국화(菊), 대나무(竹)와 함께 사군자라고 하여 선비의 절개를 상징한다. 이른 봄의 추위를 무릅쓰고 제일 먼저 꽃을 피우는 점 때문이다. 특히 한겨울에 피는 매화는 설중매라고 따로 부르기도 한다. 개화시기는 남부지방은 1~3월, 중부지방은 3~4월이다. 붉은 매화를 홍매(紅梅), 흰 매화를 백매(白梅)라고 하는데, 백매는 종종 벚꽃과 혼동되기도 하고, 특히 바람 불면 흰 꽃잎이 우수수 날리며 떨어지는 데서 착각을 일으킨다. 벚꽃과 가장 큰 차이는 향기의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