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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꽃 이름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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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똥나무 생울타리 쥐똥나무 유투브 쥐똥나무 낮은 산에서 높은 산까지 50~700m 고지의 양지바른 기슭, 들판에 주로 서식한다. 경쟁 나무가 없으면 쉽게 군락을 이룬다. 꽃은 5~6월에 가지 끝에 흰색으로 핀다. 잔털이 있으며 같은 길이로 어긋나게 갈라진 꽃대 또는 같은 길이로 두 번 어긋나게 갈라진 꽃대가 나와 길이 7~10㎜ 정도의 꽃이 달린다. 한 나무에 암꽃과 수꽃이 함께 핀다. 암술은 1개, 수술은 2개다. 꽃부리는 종 모양으로 끝이 4갈래로 갈라진다. 꽃받침잎은 4갈래이고 잔털이 있으며 노란빛 도는 녹색을 띤다. 쥐똥나무 열매는 민간요법 혈변, 코피, 당뇨, 고혈압, 강장제로 쓰인다. 쥐똥나무 꽃은 늦봄에서 초여름쯤 백색의 양성화가 여러개 난다. 이름은 이상하지만 향이 강하며 꽃은 이쁘다. 쥐똥나무 꽃말은 강인..
측백나무 생울타리 측백나무 관상용, 상록수, 편백나무의 일종 번식 : 꺾꽂이로 번식 가능 나무를 말려서 갈아먹으면 뼈가 튼튼해지고 머리가 하얗게 된다고 한다. 열매는 백자주를 담그는 데 사용한다. 측백나무 열매이름 => 백자인 장미과 과수목[배나무 사과나무 모과 등]의 병을 매개하는 매개목이라 배나무 사과나무 모과나무 근처에 심지 않는 것이 좋다. 자연 상태에서는 비교적 잘 자라고 농장, 아파트 단지 등에서 조경용으로 심는다. 화분에 식재할 경우 가뭄과 더위로 인한 수분 및 영양분 부족 등으로 고사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측백나무 : 대한민국 천연기념물 제1호 대구 측백나무 숲 예로부터 측백나무는 신선이 되는 나무로 귀하게 대접받아 왔으며, 흔히 송백은 소나무를 백수의 으뜸으로 삼아 ‘공(公)’이고 측백나무는 ‘백..
5월의 꽃 장미만 있는것은 아니다 쥐똥나무꽃 5월 어딜가나 장미 빨갛고 하얗고 분홍도, 음~~ 색상도 많고 표현도 힘들군 쥐똥나무 사진출처 (김동워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026342 그리고 쥐똥나무 꽃도~ 별로 존재를 알수 없던 꽃인데 요즘 눈에 띄기 시작~ 쥐똥닮은 까만 열매가 열리는 쥐똥나무 꽃은 작고 앙증맞네 울타리용 조경수 쥐똥나무 귀여운 이름 주변 아파트 공원 울타리를 보면 거의가 쥐똥나무
뽕나무 열매 오디(오돌개) 궁금점 풀기 뽕나무 Mulberries 뽕나무 열매는 오디(오들개 또는 오돌개로도 불림) 영화 뽕 (이대근 이미숙 주연) 뽕나무는 예전부터 활용가치가 높아 귀중하게 여겨진 나무이다. 우리나라 야생에서 자라는 산뽕나무(Morus bombycis), 돌뽕나무(Morus tiliaefolis), 몽고뽕나무(Morus mongolica) 등이 있으며, 어린 가지에 잔털이 없는 특징이 있다. 뽕나무의 열매를 오디라고 하는데 오들개라고 부르기도 하며 한자로는 상심이라고 한다. 오디의 크기는 약 1.5~2.5cm이며 장과로 생김새는 포도와 비슷한 모양이다. 처음에는 연한 녹색에서 점차 붉은색으로 자라다가 완전히 익으면 붉은빛이 섞인 검붉은색으로 바뀐다. 오디는 신맛과 단맛이 풍부하며 날것으로도 많이 먹지만 예전부터 술을 많이 담..
찔레꽃, 궁금한 점... 찔레꽃_노란꽃술 하얀꽃잎 찔레꽃의 잎은 깃꼴겹잎, 작은 잎이 5~9장, 작은 잎은 타원형이고 잎끝이 뾰족하고 자장자리에 톱니, 찔레꽃은 5월에 보통 하얀색으로 피고, 꽃 봉우리때는 핑크(붉은색) 계열이다. 꽃잎은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 향기가 좋다 꽃받침조각은 바소꼴이며 뒤로 젖혀지고 안쪽에 털이 빽빽하게 나있다, 열매는 둘글고 지름이 6~9mm 색상은 붉은색, 한방에서는 영실이고는 약재로 사용, 불면증, 건방증, 성기능감퇴, 부종 등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이뇨제로도 사용된다. 찔레나무, 찔레꽃의 꽃말은 고독, 신중한 사랑, 가족에 대한 그리움, 온화 등입니다 -----------------------------------------^^-------------------------------..
서양란 호접란 => 금나비 서양란 금나비, 서양란(西洋蘭;Tropical orchid) https://youtu.be/7zljxtUUnRg 베이지 스퀘어 색상의 꽃이 피는 호접란 금나비입니다 잎이 넓고 둥그스름, 꽃은 크고 화려하게 피며 오래갑니다 호접란의 잎은 공기 중의 유독물질을 흡수하고 음이온을 방출, 공기정화 기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아름답고 실용적이어서 개업축하 승진축하 집들이 선물용 등으로 많이 찾는다고 합니다. 물은 10일에 한번 정도 흠뻑 주면 된다고 하고요. 물을 너무 자주 주면 뿌리가 썩는다고 합니다. 마르지 않을 정도로만 주시면 될 듯합니다.
산딸나무(산딸기와는 다른 나무) 산딸나무 * 산딸기나무와 이름이 비슷해서 헤갈릴 수 있으나 전혀 다른 나무입니다. 산딸나무는 층층나무과, 산딸기나무는 장미과 분류 된다 산딸나무는 낙엽활엽수로 층층나무처럼 층을 이루어 넓게 가지를 퍼지며 자랍니다 보통 크기로는 5~10m 정도고 7m가 일반적인 나무의 크기이며 본래는 산지와 같은 산기슭에서 자라지만 요즘 공원이나 주택의 관상수, 도로변 가로수로 많이 식재되고 있습니다. 미국 산딸나무도 공원 곳곳에서 목격되기도 하네요 꽃은 5~6월에 피고 하얀 색이다 꽃잎은 4개로 이루어져 있고 십자가 모양을 닮아, 교회 등에 많이 식재되는 편이다 . 9월~10월에 열매가 익는데 겉은 빨간색에 속은 주황에서 노란 중간 색이며 맛은 달아서 사람이 먹을 수 있으며 주로 새들이 먹는다 먹어보진 않았지만 산딸기나..
아카시나무 아카시꽃 아카시나무꽃, <아카시아 아님x> 아카시나무 아카시꽃 아카시나무꽃 아까시나무 꽃. 그윽한 향기와 달콤함 예전엔 아카시꽃 따먹던 시절도 있었다 아까시나무는 콩과로 척박한 땅에도 잘 자라고 뿌리가 길게 뻗어 산사태도 예방하고 번식이 잘돼 황폐한 산림녹화에 좋다고 전쟁 후 사방사업의 일환으로 전국 산지에 많이 식재되었다. 사방사업, 중학교 겨울 방학때 산림녹화사업인 사방사업에 알바로 참여해서 노란색 종이에 관리자들 도장을 받고 2주에 한번씩 돈을 받았던 기억이 난다. 아카시아는 잘 못 된 이름이다 정확한 명칭은 아카시 아카시나무 아카시나무꽃 으로 불러야 겠다, 아마 예전 oo제과 껌 광고로 사용된 아카시아껌 카피와 과수원길이라는 노래 가사때문인듯 하다 정확한 명칭은 아카시나무이고 아카시나무꽃 동구 밖 과수원 길 아카시아꽃이 활짝 폈네. 하아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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