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 건강 정보·질병 예방

(110)
<하버드 감정수업> 성공을 위한 최고의 미덕, 자제력 하버드 감정수업 CHAPTER 8 감정조절로 더 나은 나를 만나라 8-6. 성공을 위한 최고의 미덕, 자제력(P308) 성공의 시작은 자제력이다. 욕구를 억누르지 못하고 유혹에 무너지는 사람은 성공하기 어렵다. 하버드 학생들과 이야기해 보면 그들이 그렇게 성공할 수 있는 이유가 바로 강한 자제력 덕분이라는 사실을 금세 알 수 있다. 지식과 능력이 출중하고 성취욕도 큰 인재들인 그들은 성공을 방해하는 요소를 주저 없이 버릴 줄 안다. 이처럼 뛰어난 자제력으로 성공의 기회를 남들보다 먼저 거머쥐는 것이다. 펜실베이니아의 작은 잡화점, 프랭클린은 이곳에서 한 사건을 목격하고 자제력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이 잡화점의 고객 데스크 앞에 고객이 길게 줄을 섰다. 모두 직원에게 쇼핑 중에 있었던 불쾌한 일을 이야기하..
<하버드 감정수업> 나는 누구인가 출처 하버드 감정수업 쉬센장 지음 송은진 옮김 하버드 감정수업 CHAPTER 8 감정조절로 더 나은 나를 만나라 8-7. 나는 누구인가 하버드는 신입생들이 자기 인식과 자아 정립의 계획을 확정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학생들이 자의식의 중요성을 깨닫고 이를 통해 삶의 행복과 성공의 핵심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다. 대부분의 하버드 학생들이 졸업 후에 각자의 영역에서 뛰어난 면모를 보이는 까닭 역시 바로 그들이 명확한 자기 인식과 자아정립을 완성했기 때문이다. 에드워드 워스라는 한 노숙자가 있었다. 한 가지 특이한 점이 있다면 그늘 줄곧 발명가 토머스 에디슨과 같이 일하기를 바라왔다는 사실이다. 에디슨의 회사에 찾아간 그는 안내데스크의 직원에게 다짜고짜 에디슨과 같이 일하러 왔다고 말했다. 직원들은 주제를 모르..
꾸준함이 만드는 성공 <하버드 감정수업> 하버드 감정수업 8. 감정조절로 더 나은 나를 만나라 . 8-8. 꾸준함이 만드는 성공 하버드를 졸업하고 바로 정치계에 입성한 시어도어 루스벨트는 권력의 최고봉에 도달했을 때 다음과 같은 소회를 내놓았다. 한 사람을 평범함 삶 속에서 두드러지게 만다는 소질은 천재성이 아닙니다. 교육수준은 더더욱 아니고요, 그것은 바로 꾸준함입니다. 꾸준하기만 하면 모든 게 가능하며 꾸준하지 않으면 가장 단순한 목표조차 이룰 수 없습니다. 그의 성공 법칙은 곧 하버드의 교육이라해도 무방하다. 다른 모든 요소를 갖추어도 꾸준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꾸준한 사람만이 성공의 기회를 얻는다. 말콤 글래드 웰은 자메이카 흑인 노예와 백인 농장주의 후손이다. 캐나다에서 태어난 그는 토론토 대학을 졸업하고 바로 언론계에 뛰어..
1-7(1) [조정래 대하소설] 태백산맥 제1권 7장 그리고 청년단 [조정래 대하소설] 태백산맥 제1권 7장 그리고 청년단 https://youtu.be/KymKuQWBRZY 등장인물들 염상구, 역전 차부, 떡장수, 뱅골댁, 고구마장수 (녹동댁) 조선건국준비위원회 여운형, 건준, 전국텅년단체총동맹 대동청년단, 소록도 고흥 뱀골고개, 소화다리 제석산, 정하섭 정사장 정현동사장 술도가, 낙안댁(정하섭 모친) 소화, 월녀(무당) [Jo Jeong-rae Tales] Taebaek Mountain Range Volume 1 Chapter 7 and the Youth Group 조정래 대하소설 태백산맥 제1권, 제 1 부 한의 모닥불 7장. 그리고 청년단 염상구는 양쪽 바지주머니에 두 손을 찔어넣고 단음의 휘파람 소리를 내며 역전 마당을 가로지르고 있었다. 삐뚜름하게 치켜올라간 ..
1-6(2) [조정래 대하소설] 태백산맥 제1권 6장 나라가 공산당 맹글고 지주가 빨갱이 맹근당께요 [조정래 대하소설] 태백산맥 제1권 6장 나라가 공산당 맹글고 지주가 빨갱이 맹근당께요 1권 6장 태백산맥 조정래 대하소설 김범우 김사용 김범준 문서방, 벌교 낙안, 낙안고을 낙안벌, 목포 나주평야 보성군 화순군, 순천만, 고흥반도 순천 보성, 소리꾼, 평양 황해룡, 독립자금 김경철 김범우 처, 신석주 귀국선, 가거라 삼팔선 탱자나무 전설, 제1권 6장(2) 나라가 공산당 맹글고 지주가 빨갱이 맹근당께요 https://youtu.be/VRP-9cPAChA 조정래 대하소설 태백산맥 제1권 제 1 부 한의 모닥불 제6장. 나라가 공산당 맹글고 지주가 빨갱이 맹근당께요 1권 6장(2)로 이어집니다 김범우는 학병에서 돌아왔을 때처럼 며칠이고 문 밖 출입을 하지 않으려고 했었다. 염상진이 5일 동안에 걸쳐 한 행..
1-6(1) [조정래 대하소설] 태백산맥 제1권 제6장 나라가 공산당 맹글고 지주가 빨갱이 맹근당께요 태백산맥 1권 6장 나라가 공산당 맹글고 지주가 빨갱이 맹근당께요 조정래 대하소설 김범우 김사용 김범준 문서방, 벌교 낙안, 낙안고을 낙안벌, 목포 나주평야 보성군 화순군, 순천만, 고흥반도 순천 보성, 소리꾼, 평양 황해룡, 독립자금 김경철 김범우 처, 신석주 귀국선, 가거라 삼팔선 탱자나무 전설, 제1권 6장(1) 나라가 공산당 맹글고 지주가 빨갱이 맹근당께요https://youtu.be/18Itf7kvC5Q 조정래 대하소설 태백산맥 제1권 제 1 부 한의 모닥불 제6장. 나라가 공산당 맹글고 지주가 빨갱이 맹근당께요 김범우는 아침햇살이 반나마 차오른 지게문의 때묻고 낡은 창호지를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었다. 햇살은 창호지의 누추를 어느 한 부분도 남김없이 드러내고 있었다. 그러나 누르께하게 번진 얼룩..
1-5(2) [조정래 대하소설] 태백산맥 제1권 제 1 부 한의 모닥불 조정래 대하소설 태백산맥 제1권 제 1 부 한의 모닥불 5장(2) 조계산 숯막 https://youtu.be/CKUCwBt-pZM [염무칠, 염상진 부친] "이눔아, 사람 한시상 사는 것이 똑 갱물 흐르디끼 허는 겨. 큰 물줄기 따라 감시로 지 몫아치 딱 잡고 앞만 보고 애써 살아가자먼 시나브로 풀리게 돼 있는 겨. 무식헌 애비말이라고 귓등으로 듣지 말고 얼렁 맘 고쳐 묵어. 이 애비야 암시랑 않다만 처자석 생각혀서 맘 고쳐묵고 선상질이나 열심히 허란 말이다. 이눔아, 선상님 지체면 하늘에 별 딴 것이지 멀 더 바라는 겨. 애비 말 듣고 있는겨?" 아버지의 안타까와하는 마음이나 애석해하는 심정을 모르는 것이 아니었다. 기대가 허물어 진 아버지의 낙망이 얼마나 큰 것인지도 능히 헤아릴 수 있었다. 그러나,..
1-5(1) [조정래 대하소설] 태백산맥 제1권 5장 조계산 숯막 조정래 대하소설 1-5(1) 태백산맥 조정래 대하소설 제1권 5장 조계산 숯막 https://youtu.be/UYvVJHl6sdY 조정래 대하소설 태백산맥 제1권 제 1 부 한의 모닥불 5장 조계산 숯막 5. 조계산 숯막 염상진과 하대치 일행이 서리 내리는 10월 하순의 산중 야기(夜氣)를 헤치며 조계산 초입에 당도한 것은 먼동이 틀 무렵이었다. 한 번도 멈춤이 없이 산길 70여리를 내달아온 발걸음이라 뼈끝을 시리게 하는 산중 추위는 아랑곳없이 모두의 몸은 끈적한 땀으로 젖어 있었다. 내쉬는 숨결마다 허옇게 김이 서렸고, 피로한 단내가 묻어났다. [염상진] "일단 정지!" 염상진이 낮으면서도 절도 있는 목소리로 말하며 오른손을 어깨 높이로 들었다. 모두는 걸음을 멈춤과 동시에 일제히 몸을 낮춰 쪼그려 앉..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