찔레꽃, 궁금한 점...
찔레꽃_노란꽃술 하얀꽃잎 찔레꽃의 잎은 깃꼴겹잎, 작은 잎이 5~9장, 작은 잎은 타원형이고 잎끝이 뾰족하고 자장자리에 톱니, 찔레꽃은 5월에 보통 하얀색으로 피고, 꽃 봉우리때는 핑크(붉은색) 계열이다. 꽃잎은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 향기가 좋다 꽃받침조각은 바소꼴이며 뒤로 젖혀지고 안쪽에 털이 빽빽하게 나있다, 열매는 둘글고 지름이 6~9mm 색상은 붉은색, 한방에서는 영실이고는 약재로 사용, 불면증, 건방증, 성기능감퇴, 부종 등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이뇨제로도 사용된다. 찔레나무, 찔레꽃의 꽃말은 고독, 신중한 사랑, 가족에 대한 그리움, 온화 등입니다 -----------------------------------------^^-------------------------------..
일산역-야당역, 장미, 찔레꽃길
5월은 계절의 여왕, 축제의 계절 장미의 계절 조금만 눈을 둘러보면 금새 발견할 수 있는 장미들 붉은 장미들, 항상 가던길이 아닌. 다른길 산책 도전 대화동- 후곡마을-일산역-탄현역-야당역 그리고 턴, 걷는 시간은 살방살방 꽃, 나무 구경하면 3시간 남짓 거리엔, 도로곳곳 울타리엔 붉은 장미가 유혹중 거리에 보이는 나무들 느티나무,벚나무, 장미,이팝나무. 찐레꽃, 옥잠화 아카시나무, 황매화, 죽단화 등등 경의로 일산역- 야당역 코스는 여름 한 낮에 걸어도좋을듯, 따가운 햇살 피할수 있는 오래된 느티나무 벚나무 등이 우거진 산책로 주말 낮에 다시 도전해볼 계획 시간은 여유있게 잡고 일산시장 둘러보는것도 검토 함께 걸을수 있는 마음맞는 친구가 있다면 금상첨화
스토리텔러가 될 수 있을가?
20230515 한 여름 같은 5월, 스승의 날, 십자가를 닮은 산딸나무를 보았다. 산딸 나무, 열매가 딸기 같다고 산딸나무, 딸기를 닮긴 했는데 뱀딸기를 닮은 듯 뱀딸기 못 먹는 것으로 알고 한 번도 안 먹어 봤는데 한약재로 쓰인다 함, 그러니 못 먹는 과일! 야채는 아닌 것으로~~ 항상 지나던 길 무심코 지나던 공원산책길에 우연히 산딸나무를 발견하고 그 꽃에 반해 사진을 찍다가.... 든 생각 들.... 꽃 모양은 십자, 십자가 그래서 예수를 상징한다고도 하고~! 어디건 무엇이건 의미만 잘 부여하면 ~~ 만사 OK 작은 돌에 의미를 부여하면 부처도 되고 예수도 되고, 도끼도 되고 칼도 되고, 스토리텔러, 가야 할 길은 예술, 예술 같으 스토리텔러, 작은 움직임에 의미를 부여하기. 돌을 돌로만 보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