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감정수업 CHAPTER6 분노, 모든 것을 잃게 만드는 시한폭탄 ------------------------20230615 ---------------------------- 6-5. 복수는 스스로를 갉아먹는다 (P 232) 복수는 부당하다고 여기는 행위를 징벌하는 수단이다. 자기 존엄성을 보호하고 상대방의 무리한 도발에 반격하는 행위니 본래 의도만 보면 크게 문제 될 게 없어 보인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 하버드는 관용과 겸손을 가장 큰 지혜로 꼽는다. 하버드 대학의 총장을 역임한 찰스 엘리엇은 학생들에게 “원한의 씨앗이 마음속에 싹을 틔우면 다시는 행복을 느낄 수 없다.”라고 경고했다. 관용을 모르고 원한을 마음에 품은 채 그것에 집착하는 사람은 타인의 잘못으로 자신을 징벌하는 셈이다. 용서는..